참혹하고 끔찍한 대한민국
시시콜콜한 이야기/그런대로의 상념 2008/06/01 11:43 |이명박.. 그의 이름 뒤에 대통령 이라는 칭호를 붙이기에는
그의 자질과 행동, 그리고 측근들의 짜증스러울 정도의 비열함에
내 손가락이 차마 말을 듣지 않는다.
어이가 없다.
할 말도 없다.
의경, 전경들..
그래 너희들 이념도 없이 고생하는 거 알겠는데
이제 너희들 위에서 시킨다는 핑계로 사람도 죽이고 총도 쏠 것 같더라.
부디, 제발
이번에는 뚝배기의 오랜 따뜻함처럼,
쉽게 식지 않는 냄비 였으면 좋겠다.
더 이상 뉴스 보기가 겁나고,
정치인이라면 치가 떨리고
이명박이라면 이름 조차 떠올리고 싶지가 않구나.
참혹하고 끔찍한 대한민국이다...
lezhin님의 포스팅을 보고
아침부터 기분이 나빠져서 도저히 웃을 수가 없구만.
불편한 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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